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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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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690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있는 길


BY 현이 2008-09-14


이젠 완연한 갈을 실감하며..

 

 

 

 

 

 

 

 

벌은 꿀을 찿아..

 

 

 

 

해피 추석 되구 계신지요??

즐건 연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