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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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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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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6226 <부처님 말씀>ㅡ행복으로 가는길 ㅡ 동천 스님 2002-07-01 363
6225 하나뿐인 당신 하늘타리 2002-07-01 370
6224 친구야, 기억하니? 개망초꽃 2002-07-01 494
6223 내 마음의 뜨락(자작시) 두리사랑 2002-06-30 321
6222 상 사 화 (자작시) 두리사랑 2002-06-30 398
6221 사랑 앨범 ( 자작시 ) 두리사랑 2002-06-30 421
6220 <낭송 시> 사랑하는 법과 용서 하는 법 동천 2002-06-30 351
6219 투병 jsh99 2002-06-30 230
6218 ♡ 소리없는 당신의 뒤안길에서..♡ 바다소리 2002-06-30 416
6217 풀잎위의 이슬 kijeh.. 2002-06-29 259
6216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 동천스님 2002-06-29 299
6215 스친인연..4 nanur.. 2002-06-29 314
6214 ......... 심정의 파.. 2002-06-29 225
6213 널 만나러 가는 길 파랑새 2002-06-29 264
6212 이별하는 지금은 go405 2002-06-28 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