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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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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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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856 해바라기 박성남 2000-09-01 540
855 나를 부르지마라 [일기 6] mujig.. 2000-09-01 483
854 저 바람처럼... 한 결 2000-08-31 589
853 울 엄마 관세음 2000-08-31 571
852 사랑있어 살아갈 뿐 어진방울 2000-08-31 495
851 그 여자..... 별바다 2000-08-31 473
850 그 부드러운 느낌 임진희 2000-08-31 446
849 거울 한번보아. 덜렁이 2000-08-31 557
848 지금 바람 불어.... auror.. 2000-08-31 521
847 검소한 아내를 맞기 위한 기도--프랑시스 짐 나리 2000-08-31 478
846 커피 한 잔의 여유(길어유 각오하세유 음악이 넘 신나유) auror.. 2000-08-31 533
845 검소한 아내를 맞기 위한 기도--프랑시스 짐 나리 2000-08-31 421
844 <검소한 아내를 맞기 위한 기도>--프랑시스 짐 나리 2000-08-31 361
843 <검소한 아내를 맞기 위한 기도>--프랑시스 짐 나리 2000-08-31 367
842 평범함속의 행복 이제진 2000-08-31 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