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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다
등
허
주 12킬로를 러닝합니다
영상에서 아이를 가르칠땐 관절,근육성장을 고려해 가르쳐야 한답니다
초보는 아이와 같을듯 합니다
영상에서는 고수들이 발을 밀고 보폭을크게 롤링하며 멋있게들 달립니다
초보가 따라하면 부상입고 좌절할지도 모릅니다
지금 초보인 내가 앞으로 몇년간은
아이의 관절과 근육이 성장하며 어른이 되가듯이
점핑과 탄성훈련을 조금씩 해가야 합니다 보폭은 참으로 나중일입니다
조금만 무리하면 코피가 나니까 브레이크로 여기며
몇년을 두고 조금씩 훈련해 갑니다
도서관에 희망도서를 산청했더니
이제 러닝책이 신청처리 되었으니 찾아가라 연락이 왔습니다
연구하면서 반족장씩 나아갑니다
영상들과 블로그와 책등과 스스로도 연구를 하면서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