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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의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또 시어머니의 입장은 어떨것 같은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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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57

운동 15 년차 .. 19 지점


BY 행복해 2026-07-20

000나이까지 00년간 운동소소를 기대합니다
지상운동소소, 슬로조깅소소 등을합니다

다리혈액순환을 강구합니다
등유연화를 강구합니다
허리등복부강화를 강구합니다

마음운동을 합니다
이제 내 자신이 행복하기를......이제 내 마음이 편안하기를......
나는 환합니다 나는 좋습니다 하하하하
난 내가 참좋아 난 내가 소중해 내 안에 있는 기쁨이 말해주고있잖아
이 세상 그 무엇보다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보배롭고 존귀해 난 내가 소중하고 사랑해 난 내가
난 내가 참 좋아 난 내가 소중해 내 안에 있는 기쁨이 말해주고 있잖아 나나나나.....
참 좋은 노래입니다
이제 내 자신이 행복하기를
이제 내 마음이 편안하기를
슬로조깅 페이스가 무너지더라도
뒤서 희롱하면 돌아서서 얼굴보고 묻기로합니다 왜그러시냐고
멀찌기서 희롱해도 삥둘러 뛰어가서 물을 작정입니다
내귀에 안들리는데서 흉보시던지 아니면 같이 파출소로 가서 똑같이 말해 보시던지
아파트서 자신들은 마구 말할 자유가 있고, 걷고 운동기구 사용할 자유가 있다면
나도 뛸 자유가 있다고 봅니다
여기가 자유국가가 맞다면 국가에 충성하면 자유가 있고
국가 눈 밖에 나면 자유가 없다면
대한민국은 공산주의일까요 자유민주주의일까요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