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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13 년차 .. 9 지점


BY 행복해 2024-05-08

괴로울때나 기쁠때나 .... 항시 감사하자 감사하자 감사하자입니다
내글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분들이 계시다면 죄송합니다
내가 살기위해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글을보기 싫으신 분들은 패스해주세요
목  표 :000 나이까지  00 년간 운동하여 일상에서 만족도 높이기.
* 운동 경과 : 2012년 4월 7일 이후 운동한지 12 년이 지나고 13 년째 접어듭니다.
근력운동 , 요가 ,필라테스 발레운동,스트레칭운동 ,걷기운동 ,자세교정운동,수영운동.,명상.케겔
칼리스데닉스. 달리기 ......     

수영발차기를 먼저 해내자고 방향을 정했습니다  허리세우기를 먼저 해내자고 방향을 정했습니다   
수영입니다    
자유형발차기 발목유연성 영상에서 본 스트레칭을 따라합니다
밤에 자다가 종아리쥐가 나서 툭하면 자다가 기겁해서 일어났습니다
이제 이 스트레칭으로 90프로 이상 이런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1. 이 스트레칭은 두다리 펴고 한손으로 한다리발가락을 잡고 측면을 펴주는 겁니다
즉 그간 내 다리는 바깥쪽으로 근육이던신경이던 뭔가가 수축,단축되었던겁니다
다리 바깥쪽을 늘려주니까 자다가 쥐나던게 상당량 줄어들었습니다
2. 이것은 그간 다리찢기로 누적된 스트레칭도 도움이 된것일 겁니다
3. 완벽한 건강은 없습니다 자다쥐나는게 좋아지니까 목과어깨가 아픕니다
수영자세에서 뭔가 잘못이 누적되고 있다는겁니다
몸 여기가 나으면  반드시 몸 저기가 아파집니다
4.인터넷 발달로 전문가들의 영역이 오픈되고 그 영향력이 점점 줄어들어
세상이 얄굳게 변해갑니다.... 병원과 노인들에게 죄송한일입니다
5.그렇타고 내 하지정맥류나 치질이 낫고있는건 아닙니다
수영발차기 장착과 체력향상이 되지않는한 여기저기가 아프고 낫기를 반복할겁니다

배영팔돌리기때 팔꿈치에 힘주고 쭉 펴서 던지라고 합니다
한 십여미터를 그렇게 잘 간듯합니다
지금은 발차기를 해야 하는 단계인데 이렇게 꼭 필요한 다른부위 조언영상들이
나타납니다 고맙지만 지금은 이런영상을 피해야만 합니다
어떤 수영전문가는 발차기를 아예 하지도 말라고 합니다 내 마음이 엄청나게 흔들립니다
자유형은 발을 적게차도 일부되지만 접영 특히 배영을 할려면 발차기가 돼야함을 이제 인지합니다
문제는 약한 체력입니다 발차기에 좀만 무리하면  몸에 상처가나고 체중이 빠집니다 과로인것입니다
나는 장거리는 안맞음을 인지합니다 단거리서 접배평자를 중간속도로 즐기는게 내게 맞는듯합니다
발차기로 약한체력을 올려가되 매일 조금씩 오랜 나날을 통해 이루어가도록 조절력을 갖춤이  간절합니다
이렇게 좋은영상들도 현재 내 수준에 맞는만큼만 취사선택해야 하는데
언제나 클릭하고 번뇌하고 지금 내 할일을 놓치고 죽도밥도 아니게 되는길로 갈려합니다
필요한 영상일지라도 기록만해뒀다가 필요할때 취하는 내 단호한 의지가 필요합니다

발차기도 포인해서 찰려면 타고난 유연성이 없다면 힘을주고 포인유지해서 차라고 합니다
자유수영가서 한 삼십분을 발차기만 했더니
제법 발목이 휘날리는걸 느꼈고
제법 업킥 발이 위로 올라올때도 물을 위로 퍼올리는 느낌이 조금 들었고
몇번 업킥과 다운킥이 교차되면서 펄럭이는걸 느꼈습니다
영법때도 발포인신경쓰면서 25미터를 가보니까 발끼리 꼬이고 차지못하고 떨기도 했지만
팔돌리는중이면서도 제법 발이 탁탁 물을 차는걸 느꼈습니다
이제 확신이 생깁니다
발포인을 유지하면서 차는게 ...기초이고 1번으로 해야한다는걸 말입니다
이렇게 가면 됩니다
1년 가고 ... 2년 가고 ....이렇게 10년을 간다면 반드시 발차기가 장착될것임을 확신합니다
온갖 방해공작들에도 굴하지 말고
온갖 견제들에도  굴하지 말고
반드시 성취하도록 해 갑니다

차곡 차곡 나아갑니다
괴로울때나, 기쁠때나 ..... 항시 감사하자 감사하자 감사하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