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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867
6월7일-즐거운 휴가가 눈앞에 보이는 듯
BY 사교계여우
2022-06-07
6월7일-
즐거운 휴가가 눈앞에 보이는 듯
봄이 설렌다면,
여름은 신난다.
옷도 마음도 가볍고,
즐거운 휴가가 눈앞에 보이는 듯.
신나는 계획들을 상상하면
마음도 풍선처럼 붕붕 뜬다.
이럴 때 여성이라면
하늘거리는 시폰 원피스를 준비해 보는 것은 어떨지.
더위 속에서도 한줄기 바람에 흔들리는 옷자락이
여름을 더 여름답게 한다.
노랑, 핑크, 푸른 바다색…. 취향 따라 색도 가지가지.
한껏 부푼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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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어머님...
연분홍님~! 낼 모레가 막내..
90이 넘어서의 연세였던 것..
친정어머님 칠순 팔순잔치정도..
아무도 없고하니 먹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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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그런것 아닌가 생각이..
ㅎ아무도 없고 안보니 이게 ..
'점유이탈물 횡령죄'가 전에..
ㅎㅎㅎ. 연분홍의 귀여운 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