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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01
5월23일-주말에 어디든 놀러 가기
BY 사교계여우
2019-05-22
5월23일
-
주말에 어디든 놀러 가기
절기상 요즘은
본격적인 농사철을 뜻하는 소만(小滿)과 망종(芒種) 사이.
어렵다.
도시의 젊은 세대에게
농사를 기준으로 한 24절기는 멀게만 느껴진다.
그래서 다소 무리인 듯하지만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현대판 절기’를 상상해 봤다.
더위와 장마가 무대 뒤에서 기다리는 요즘은?
떠나가는 핑크 빛 봄을
붙잡고 늘어질 때.
행동강령.
주말에 어디든 놀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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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세번다님 글보면 친정어머니가..
생각하기나름인것같아요
남자 직원들은 같은 생산직..
휴게시간도 필요하죠
그런 사회가 왔음 좋겠어요
임금격차가 심하죠
정말 어려운 문제죠
잘 낳았음 좋겠네요
맞아요 저도 맛나더라고요
주택이 가장 문제인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