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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18개월 아이에게 생굴을 먹여 장염에 걸리게 한 이번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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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56

사랑하는자녀들과같이살기


BY 친구야 2019-05-05

형편이안좋아서 따로사는데 형편이좋아지면은

집새로지워서 같이살기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