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부모가 자녀의 스마트폰 통제, 인권과 사생활 침해라고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사교계여우 조회 : 9

3월17일-봄은 왔지만 ‘10점 만점에 5점’

3월17일-봄은 왔지만 ‘10점 만점에 5점’
 
 
 

 

 
 
 
ugcCAHVS8K5.jpg

 

뽀얀속살. 겉은 바삭

 

 
ugcCAYHU2FF.jpg

“이 고등어 굽는 것도 이제 마지막이여”라는
 서울 종로구 피맛골 골목 고갈비집 아줌마의 쓴웃음.





 

ugcCADA3LWS.jpg

 

 “하필 오늘 헤어지다니…”라며 뛰어가는
 ‘실연녀’의 눈물.




 

 
 
ugcCA4P1BBF.jpg
 

 

“우리 엄마 좀 찾아주세요”라며
울부짖는 꼬마의 두려움.



 

하루 종일 왕왕거리는 10대 청소년들의 폭행 소식.

 

아직 ‘어색한’ 북한….




 

ugcCASH0LFV.jpg

 

눈부실수록 더 잘 보이는 우리네 비극.





 

ugcCAJBRR2A.jpg

 

 봄날의 슬픔은 ‘춘곤증’만이 아니었구나.










 

 

 

 



 

ugcCA3DQR5H.jpg

‘봄이 와서 꽃이 피는 것이 아니라
 꽃이 피어나야 봄이 온다. 아직은 이른 봄.’

 

법정 스님의 책
 ‘아름다운 마무리’에 나오는 말.



 

 

 

 
ugcCAYIVOEF.jpg

 

아직 꽃이 피지 못했는데 스님 어이 일찍 가셨나요.



 

ugcCABSC93I.jpg

 

스님이 떠나신 서울 길상사에는
 유달리 바람이 세게 불었습니다.





 

ugcCAL2J9YS.jpg

 

스님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던 신자들은
“바람도 울부짖는다”고 하더군요.







 

 
 
ugcCALLBX5O.jpg

 

주말 스님이 남기신 맑은 문장으로
목을 축여 볼까 합니다.



 

ugcCAJZ21FA.jpg

 

 ‘무소유’ 가르침 새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