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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408
가을에세이
BY 개망초
2018-10-27
가을의 단풍을 느끼기도 전인데 비가 온 뒤 갑자기 추워져서
벌써 패딩을 꺼내 입고 겨울 준비에 바쁘네요.
가을은 저만치 가버리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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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따님은 어떤가요. 많이 좋아..
밥은 하셔서 차릴수 잇는정도..
저의남편이 그런 체질입니다 ..
더 맛있는것이 많은가보군요 ..
시방에 시인이 시를 올리셨는..
시방에 시인이 오셨네요 반갑..
날씨가 너무좋네요 이나이에 ..
ㅎ못이기는척 받아준거 잘하셨..
편한 게 좋긴하지 난 불편해..
ㅇㅇ꾸준한 게 밥도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