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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행복해 조회 : 110

행복해의 행복 .. 153


배영에서 두번에 한번 호흡이 첨으로 성공했습니다
행복입니다.
배영만 하면 코로 물이 들어가 따갑고 콧물이 줄줄 흘러.......
배영호흡이 이제 되기 시작했다고 보면됩니다...

수영을 하게해주는 가족이 있어서
강습시간과 선생님과 동료들이 기본이 되어서
인터넷의 자료와 책등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는 공간이 있어서
기타........
가능하게 됩니다....감사합니다.

다음엔 배영롤링을 해야합니다
코어를 잡는데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할겁니다.
그리고는 뺑뺑이 지구력을 길러가야 합니다.
키 184에 체중 60키로
보충제를 지속적으로 사 먹기엔....돈이 없습니다
음식을 먹어도 위장이 나빠 소화를 잘 못 시킵니다
나가서 걸을려하면 ..사람들이 따라붙어 욕을 해대니.....
이런 한계들을 ......

지혜가 필요합니다.

지금은 배영호흡이 첨으로 성공한데 자축하고
감사하고....행복입니다.

첨부.
가상적으로
만약 내가 혼자산다면
나는 개나 고양이처럼 사료(인간용사료)를 먹었슴합니다.
식사 준비에 쓸 에너지를
설거지에 쓸 에너지를
외식에 쓸 에너지를
절약하고
체중을 증가시킬수 있겠습니다
절약한 에너지로... 일자리를 바꿔가며
한달 생활비를 벌고
한달 운동비를 벌고
살아가면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