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한나절 가출
하늘의뜻일지
환절기만 되면 아침 컨디션 왜 이..
바빠요~~
꿀
또 가을이 왔다
에세이
조회 : 319
2월16일-아름다운 축복
BY 사교계여우
2018-02-16
2월16일-
아름다운 축복
겨울밤 데이트는 즐겁다.
겨울에는 공기에 포함된 수증기의 양이 별로 없어
빛의 산란이 덜 일어난다.
이 때문에 다른 계절보다
밤에 사물이 유난히 더 잘 보인다.
“오, 내 사랑!
오늘 밤에는 유난히 더 그대의 얼굴이 선명히 보인답니다”라는
고백이 잘 먹히는 때이기도 하다.
또렷이 보이는 연인의 얼굴.
그것은 겨울밤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축복이다.
#2월16일-아름다운 축복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외국부부가 이혼이많은이유가..
갱년기금방왔을떄 가출해서 외..
남편과 TV 같이보다가 출연..
오죽하면 '무자식 상팔자'라..
에잉 간김에 싼호텔 얻어서 ..
그나마 그렇게 견뎌 가는것이..
인생은 산너머산이라고 평지..
예전에는 연탄화로가 따로있었..
파워볼유출픽 별다리유출픽 크..
30-40대때 영양제 안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