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장례식 주문에 답례품을 주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굴로 만들 수 있는 음식 레시피
3월 공원
3월
3월
운동 14 년차 .. 32 지점
궁 능 관람료
에세이
조회 : 209
10월1일-내 힐링 멘토는 책 속에
BY 사교계여우
2017-10-01
10월1일-
내 힐링 멘토는 책 속에
여름에는 펭귄도 떨게할 냉방,
겨울에는
구들장같은 난방.
덥고 추운 것을 피하는 게 목적이지만
결국은 활동하기
좋은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다.
보통 여름에는 섭씨 24도 안팎,
겨울에는 20도 안팎을 쾌적하다고 본다.
신체는 물론이고
두뇌 활동에도 최적인 온도다.
하지만 요즘은 인위적인 조절 없이도
일과 중엔 20도 내외의 기온이 계속된다.
예전 같으면 수확을 앞두고 있어
마음까지 평온한 때,
독서하기 좋은 계절.
오늘부터 나만의 아늑한 서재를 꾸며보려고
팔을 걷어부쳤다.
책 한 권에는 앞서간 사람들이
일생 동안 겪은 고민과
시행착오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누구나 외로움을 타는 계절,
굳이 ‘힐링’이라 이름 붙지 않아도
많은 책이 마음을 토닥토닥해 주는 이유다.
‘나에게 서재는 어쩐지 만나 뵙고 싶고,
생각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선생님이
기다리시고 계실 것 같은 공간’
(소설가 성석제).
가을은 독서, 아니 치유의 계절.
#10월1일-내 힐링 멘토는 책 속에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남편이 거의 모든 지출을 맡..
그렇게 바라보네요~
그러면 참 좋은데요~
축하드려요~~
잘하셨어요~
맞아요,, 건강이 우선이죠
너무나 좋은 생각이시네요~
산책하기 딱 좋아요~
햇빛이 다르더라고요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