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남편의 행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다롱이
나도 시댁만가면 스트레스였다
대박이었어요~~~
이또한 지나가겠지요
완두콩수확
아들 집 돌보러 가면 만나는 길냥..
에세이
조회 : 197
9월24일-가을이 도둑같이 오셨다
BY 사교계여우
2017-09-24
9월24일-
가을이 도둑같이 오셨다
누군가가 말했다.
여행의 목적은 도착하는 것에 있는 게 아니라
떠나는 것에 있다고.
하긴,
매일 똑같은 ‘지금, 이곳’에서
벗어날 수만 있다면!
하지만 떠나 보면 또 깨닫는다.
‘그때, 거기’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시인과 촌장’이 노래한다.
“세상 풍경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풍경….”
가을이 도둑같이 슬며시 오셨다.
#9월24일-가을이 도둑같이 오셨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작은애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
돈관리는 잘해야하는데 돈을 ..
큰아들은 학교폭력 희생자인데..
ㅎㅎ작은아들오면 그린님이 시..
티비서 노인들 아파고생하는거..
친정도 이렇지만 시어머니도 ..
그애 주변에는 왜 그리 형편..
이제 억울한 생각도없고 그저..
피가 끓는청춘이라 한시간운전..
기대를 많이했기에 뿌듯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