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설탕세 도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손녀딸이 졸업을 했습니다
사진은 정확하다
탄냄비
탄냄비
눈 내렸어요
탄 냄비
에세이
조회 : 177
5월21일-21일은 죽순들이 ‘떨고 있는’ 소만
BY 사교계여우
2017-05-21
5월21일
-
21일은 죽순들이 ‘떨고 있는’ 소만
소만(小滿).
초여름에 들어서는 절기지만,
유독 대나무는 가을을 만난 양 누렇게 변한다.
어린 죽순을 키우기 위해
뿌리에 영양분을 공급하기 때문이란다.
소만은 죽순들이 ‘떨고 있는’ 시기다.
누렇게 된 엄마 대나무에겐 미안하지만
죽순은 이 계절의 별미.
“대나무야,
오해는 하지 말고 들어.
보드라운 죽순
딱 한 잎(입)만 먹으면
안 되겠니?”
#5월21일-21일은 죽순들이 ‘떨고 있는’ 소만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저도 사진찍을때 뒷모습 잘 ..
저도 사진 잘 안찍어요 꼭 ..
뭐 그전에도 편한것은 없지만..
보림이가 이제 고등학생이 되..
전번에 제가 그랬잖아요 멘델..
손자녀들 무탈하게 크는 것만..
언제부턴가 사진 찍히는 걸 ..
주~욱 괜찮타가 갑자기 푹..
이사람이 벌써부터 배워줄려했..
형제들도 떨어져사는 시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