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시어머니가 18개월 아이에게 생굴을 먹여 장염에 걸리게 한 이번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72

언제나 기쁘게


BY 재형 2017-05-08

언제나 기쁘게 웃는 얼굴로 살아가기를

매일매일 기도해요

엄마 너무 사랑해요

아빠가 없으셔도 저희가 있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