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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 아가씨 등 가족간의 호칭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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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34

항상 감사하고 계셔주는것만으로도 고맙습니다.


BY 잭 2017-05-08

자식을 나아보니 자식을 키운다는것 자체가 큰 은혜임을 깨달았어요.

항상 감사하고 건강하게 늘 곁에 계셔주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