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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철이라 부르는 지하철 출근시간에 아이를 데리고 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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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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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나무길 함께 걸어보실래요?


BY 임한 2007-10-06

  (고도원의 아침편지)

매주 토요일엔
독자가 쓴 아침편지를 배달해 드립니다.

오늘은
이무경 님께서 보내주신 아침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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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도 표현돼야 한다 -

남을 칭찬하는 데는
돈도 시간도 들지 않는다.

아내에게
\"사랑하오.
당신은 멋져요.
당신이 내 사람이라서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라고 말하기가 그렇게 어려운가.

직원에게
\"자네는 정말 일을 잘 하는구먼.
열심히 일 해주어서 정말 고맙네\"
라고 말하는 데 몇 분이나 걸리는가.

마음으로만
고마워하고 칭찬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 조엘 오스틴의《긍정의 힘》중에서 -


고마움도
칭찬과 격려로 표현돼야 합니다.

성실한 사람은
주어진 일에 그냥 열심히 일하는 것 뿐입니다.

그러나
이런 사람도 칭찬과 격려가 있으면 더 좋습니다.

설사 일을 잘 못하는 사람도
좋은 점 하나라도 찾아서 칭찬해 주면
더 잘 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칭찬과 격려.
사람들을 힘나게 하는 가장 좋은 묘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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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명언 한마디)

아내를 눈으로 보고서만 택해선 안 된다.
눈보다는 귀로써 아내를 선택하라.

                                                                                - T. 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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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부 9단 되는 법)

- 감자 요리할 때는 찬물에 담가둔다 -

감자 익히는 데도 요령이 필요하다.
너무 익히다 보면 푸스스해지면서 부서지는 경우가 있다.

먹기에도 불편하고
부서진 감자 조각으로 인해 요리의 모양새도 잘 나지 않는다.

감자 요리할 때는 먼저
감자를 썰어 찬물에 5분간 담가둔 후,
물기를 뺀 다음에 요리해야
부스러지지 않은 감자 요리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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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생각 / 하루하루의 삶의 여정에서)

두 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두 귀가 있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두 손이 있어 부드러움을 만질 수 있으며
두 발이 있어 자유스럽게 가고픈 곳 어디든 갈 수 있고,
가슴이 있어 기쁨과 슬픔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이 있으며,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날 필요로 하는 곳이 있고,
내가 갈 곳이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하루하루의 삶의 여정에서 돌아오면
내 한 몸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것을,
날 반겨주는 소중한 이들이 기다린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내가
누리는 것을 생각합니다 .

아침에 보는 햇살에 기분 맑게 하며
사랑의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며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에서 마음이 밝아질 수 있으니
길을 걷다가도 향기로운 꽃들에 내 눈 반짝이며
한 줄의 글귀에 감명받으며
우연히 듣는 음악에 지난 추억을 회상할 수 있으며
위로의 한 마디에 우울한 기분 가벼이 할 수 있으며
보여주는 마음에 내 마음도 설레일 수 있다는 것을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누리는 행복을 생각합니다.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 \'좋은 생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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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추사랑 속리축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속리산으로 유명한 충청북도 보은군에서는
10월3일부터 7일까지 5일간에 걸쳐
보은군과 보은문화원, 속리산관광협의회, 청주문화방송 공동 주관으로
제30회 대추사랑 속리축전 행사를
보은읍 뱃들공원 일원과 탄부면 임한리 솔밭주변,
속리산 일원에서 다양한 행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전시행사, 상설행사, 체험행사, 부대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로 준비했습니다.

제30회 대추사랑 속리축전의 행사내용 중
남아있는 행사를 일정별로 소개합니다.


10월6일(토) 넷째날

10:00  서예, 수석전시회
11:00  양봉인의 날 행사(국민체육센터), 출향인사의 날,
               밤고구마 수확체험(사직리), 대추나무길 걷기(임한리)
13:00  대추 \"효\"캠프(선씨가옥), 대추나무 \"연\"날리기 시연
14:00  속리산 단풍가요제 리허설 (속리산 잔디밭 광장)
               허수아비왕 선발대회 (임한리)
15:00  메뚜기잡기 대행진 (임한리)
18:00  속리산 단풍가요제 (속리산 잔디밭 광장)
               설운도, 베이비복스, 김용임, 보리, 박일준 등 출연
19:00  불꽃놀이 (속리산 잔디밭 광장)


10월7일(일)  마지막 날

10:00  속리산 등반축제 (속리산 공용주차장)
11:00  속리산 산채비빔밥 시연 (속리산 공용주차장 / 1,054명분)
                 대추나무길 걷기 (임한리)
17:00  속리산 등반축제 경품추첨 (속리산 공용주차장)
18:00  축제 뒷풀이 노래방 (속리산)

※ 장소 미표기 : 보은읍 뱃들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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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들녁에서
시원하게 불어오는 상쾌한 바람을 피부로 느끼면서
각각의 행사 이벤트와 함께 즐거운 시간 가지시고
황토대추, 황토밤고구마, 황토사과, 황토배, 황토조랑우랑(소고기) 등
각종 특산품을 푸짐하게, 저렴한 가격으로 준비해 놓고
여러분을 맞이할 만반의 준비를 마쳤습니다.

많이들 오셔서
시골의 정겨운 인심을 직접 느끼시고
영원히 남을 만한 추억꺼리를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011-9031-3230(필자 전화번호)으로 연락주시면
자세한 안내와 함께 여러분을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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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닙니다.
웃어서 행복한 거죠!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행복해질 거예요.

그럼.....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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