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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큰아들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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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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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꿈이란....


BY 전명아 2006-08-22

엄마의 꿈 , 주부의꿈.... 그리고 나의꿈

 

내 삶에는 언제나 꿈이 (작은소망들) 자리 하고 있습니다.


또 그 꿈을 하나 하나 이루고 사는게 저의 꿈이기도 하지요

결혼전 늦은 결혼으로 부모님의 근심을 한몸에 받으 면서도

결혼은 언제 하느냐가 중요 한게 아니고 어떤 사람 하고 하느냐가


중요 하다며 내 꿈속에 있는 그사람을 기다렸고 늦었지만 그런 사람

만나 행복한 가정 이루었습니ㅏ다.

결혼 초기에는 이쁜 아가들을 얻는 꿈을 이루었고


또 세월이 흘러 작지만 아담한 내집 마련의 꿈도 이루어 어느듯 7년이란

 

세월을 내집에서 편안하게 살아 오는 행복도 누리고 있습니다.

 

결혼 10년 .

이제는 초롱초롱 눈망울을 가진 울 아이들이 나의 꿈이고

언제나 성실하게 살아 가면서 가슴으로 따스함을 전해 줄줄 아는

남편이 나의 꿈 입니다.

언제나 내 인생에서 함께 하는 나의 꿈들 그 꿈들이 있기에 나는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행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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