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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큰아들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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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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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문자(4)


BY 오드리햇반 2004-12-30

 

 

    

   지난 과오...

   지는해에 돌려주기.

   새로운 결심...

   새해에게 선물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