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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88

흐린가을 오후--


BY kim5907 2004-09-10

잉크 빛  하늘  금빛 햇살 내리던 오전  지금은  잔뜩 가라앉은 회색하늘

 

변화 무쌍한 날씨는  비단  날씨만이  아니겠지요 

 

 

우리네  삶도  변화로   인하여  울고웃고  우리 세대아줌마들이라면

 

대부분은 공감들 하시겠지요

 

인사를 드리 는 날   수다가   길어지면-- 

 

좋은 오후되세요!!

 

 

서툰 글  이해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