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05

바늘님께


BY 엘리사 2004-07-30

바늘님  더운날씨  지헤롭게   보내시는지요

아드님 때문에  항상 에린 어미라  가슴만 시리네요

 

 

아드님 해병대  미리가 있는줄 알았으면 이름이라도   알아둬서

우리  막내 부탁좀  할것을

 

 

쉬운길  다  두고 어려운 길을  택한   우리아들들

 

 

모두들       건강하고    늠름한   대한의  건아로  태어나길  기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