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님 더운날씨 지헤롭게 보내시는지요
아드님 때문에 항상 에린 어미라 가슴만 시리네요
아드님 해병대 미리가 있는줄 알았으면 이름이라도 알아둬서
우리 막내 부탁좀 할것을
쉬운길 다 두고 어려운 길을 택한 우리아들들
모두들 건강하고 늠름한 대한의 건아로 태어나길 기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