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할수없다는 말에 동네 사람들과 경찰 모두 다 가고
난 옥상으로 사온짐을 옮기어 배추 다듬어 절이고
알타리 다듬어 절이고 오이지 만들려고 사온 오이 씻어 소금물 끓일려고 집안으로 내려오
니
전화가 울리더군요
"제가 뭐라 말씀드릴수 없게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옆집이 같은 집인줄 알고 그렇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뭔 소리 아니 어엿이 옆집 대문 따로 있고 우리 대문 따로있는데
아니 대문안에다 차는 넣어두고 나가 옆집으로 갔다는말
이건 뭔 사람 약올리는 말이란 말인가
아니 건물이 따로 떨어져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생각을 할수가있는건지
이해는 할수가 없었지만 그렇다는데야 ........
그래서 그렇게 무단주차차는 갖이고 갔습니다
갖이고가는것만이락도 황송하다고 하여야 할판이니
가로막고있던차 얼른 빼주고 갖이고 가라고했습니다
안갖이고가면 한달을 기다렸다가 동사무소에 신고하여
그후에나 견인조치를 할수가있다고하니 ...........
참 우리나라 법 정말 소리큰사람 힘있는 사람 주먹센사람 예의를 모르는 그런사람들이
살기좋은나라아닌가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