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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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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아이들


BY 머지니 2000-07-21

고슴도치도 자기자식이 제일 예쁘다고하듯이 제아이들을 자랑하고싶네요. IMF로 경제가 어려워져서 직업전선에 나섰슴
얼마전 몸이많이 아파서 쉬고 다음날 출근을 햇는데 갑자기 비가많이왔다.집에와보니 웬휴지가 가득 침대위에 널려 잇었다.
무슨일인가 물었더니 10살짜리 아이가 비를많이 맞으면 엄마가 죽을까봐 염려가 되어서 울었데요.또 고2아들은 늦게까지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비를 흠뻑맞고와서 부모님이 잠에서깰까봐 조용히 왔데요.어렵고 힘든하루를 아이들로 인하여 웃고살아간것같아요.어떻게 하면 이어려움을 벗어날수있을까요? IMF끝이 어딘지
앞으로 아이들의 장래은 ? 막다른 골목에 들어서 있는것같아 두려움뿐 솔로몬 같은지혜를 하느님께서 주신다면 은혜에 감사하겠슴 에세이가 아니라 내 푸념이 되어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