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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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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wyss 2000-12-21

오늘 처럼 눈이 오는 날이면, 공연히 마음이 아프다.
혼자만의 공간을 가지고
펑펑 울어라도 봤으면, 좋겠다.
공연히 이리저리 리모콘을 돌려 겨우 슬픈 드라마를 찾아
소리죽여 방울이 되기전에 손끝으로 훔쳐내는 눈물.

눈 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