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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향기님~


BY kanghe0629 2001-08-13

벌써 나가셨나요?
넓고 맘편하게 해주신 님 덕분에
저 오늘도 여기 들어 왔어요
잘 계시지요?
여름의 끝자락도 아닌데 제법 가을 냄새가 솔솔 ...
언제나 님의답글을 읽으면서
나도 저렇게 맘 깊은 사람이 되야지
그러면서 사는데 잘 안되네요
저 녹차님 많이 사랑 하는것 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