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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본< 피아니스트>


BY 수수 2003-01-02

서울도 아닌 지방에서
개봉 첫시간에 잽싸게 보았는데...
영화는 무척 감동의 드라마였는데...
제가 보려던 영화가 아니였던 거예요
알고보니 <피아니스트>가 두 작품이데요
'미하엘 하네케'감독의 보고싶던 그영화와
'로만 폴란스키'감독의 보게된 영화

아마도 그 <피아니스트>는 제가 사는 도시에선
못보게 되기 쉽겠네요

'죽어도 좋아'그 것도 못봐 무지 서운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