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 아닌 지방에서 개봉 첫시간에 잽싸게 보았는데... 영화는 무척 감동의 드라마였는데... 제가 보려던 영화가 아니였던 거예요 알고보니 <피아니스트>가 두 작품이데요 '미하엘 하네케'감독의 보고싶던 그영화와 '로만 폴란스키'감독의 보게된 영화 아마도 그 <피아니스트>는 제가 사는 도시에선 못보게 되기 쉽겠네요 '죽어도 좋아'그 것도 못봐 무지 서운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