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나의 아침은 분주한 시작이다.
베란다에 다소곧이 앉아 밥주기를 기다리는 화초들,
우리집식구들의 귀염둥이 강아지도 꼬리치며 아침밥을 기다린다.
바쁘걸음으로 모두에게 밥챙기고 나면,
다시 우리식구가 먹을 아침준비 ,출근준비로 바삐 움직인다.
하루도 그럴수없는 일이건만 난 이일이 즐겁고 행복하다.
하루하루 새로운 모습을 보이는 화초는 아름다움으로,
우리집 귀염둥이는 예쁜재롱으로 가족을 행복하게 한다.
바쁜일상에서 행복을 만들고싶다.
산다는것이 때론 힘들다고 느껴질지라도...
누구는 인생이 힘들지 않으면 재미가 없다고 했던가요.
조금은 힘들어도 작은 행복을 가꾸며 살고 싶습니다.
지금 힘들다고 느끼시는분 모두행복해 지시길 빌며,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