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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시설 과밀현상으로 가석방을 더 많이 하는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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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65

이 한목심(목숨) 불살라.....(?)


BY ............^^* 2002-09-07



◆ 시대별 남녀관계 1.

▲60년대 : 장소는 여인숙이다. 남자와 여자가 알몸으로 누워 있다. 여자는 웅크리고 울고 있다. 남자는 잠시 후 씩씩한 목소리로 여자를 끌어 안으며 말한다.

"걱정 마라, 내가 너 하나 못 먹여 살리겠냐."

▲70년대 : 아직까지 장소는 여인숙. 변함 없이 여자는 울고 있다. 남자는 당당하게 여자의 얼굴을 똑바로 바라보며 눈에 힘을 잔뜩 주고 말한다

"울지마 이제부터 오빠가 책임진다."

▲80년대 : 이제부터 여관이다. 왜? 박정희 대통령이 이뤄놓은 경제 발전 때문이다.

아직까지는 여자의 눈에 눈물이 고여 있다. 다정스런 목소리로 여자의 가슴을 끌어안고 말한다

"오빠가 너 사랑 하는 거 알지?"

▲90년 : 이제부터 책임 기피증이 슬슬 일기 시작하는데 그 후에 엄청난 결과를 초래했다.... xx장 xx모텔로 그 명칭이 바뀌었고 시설도 조금 나아졌다. 여자는 고개를 숙인 채 주섬주섬 옷을 입는다. 그 옆에서 남자는 걱정스런 목소리로 묻는다

"너 피임약 먹었지?"

▲93년 : 이때부터 여자들의 목소리가 커지기 시작. 장소는 교외의 러브 파크, 러브호텔 등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왜? 꾸준한 경제 도약 덕분이다. 여자는 옷을 챙겨 입고 방을 빠져나가며 누워 있는 남자에게 한마디 던진다.

"자기야 나 먼저 갈께, 삐삐 쳐."


98년 : 남자는 침대 밑에서 나올 생각을 않는다. 여자는 씩씩거리며 남자를 향해 소리친다.

"야! 팬티랑 브래지어랑 빨아놓으라고 했지."

▲99년 : 남자는 자리에 누워 웅크리고 있다. 여자는 화난 듯 신경질적으로 누워 있는 남자를 향해 알칼진 목소리로 소리친다.

"야! 너 토끼냐 띠발?"

▲2000년 : 남자와 여자 나란히 침대에 누워있다. 담배 한대로 나눠 핀다. 여자가 남자를 향해 귀엽게 말한다.

"너 나한테 코꼇어. 바람 피다 걸리면 사망 신고는 내가 해 줄게."

남자도 한마디 한다.

"나 콘돔에 구멍 냈어. 애기 이름은 내가 지을거야."

여자가 받아친다.

"어떻게 해? 나 에이즈 검사 안 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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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이들은 뭐죠?


어느 동네에 작은 슈퍼마켓을 하는 아버지와 딸이 있었다.
어느날 밤 아버지가 밤에 잠을 자느데 이상한 소리가 나길래 일어나 아래층으로 내려가 보았다.
그랬더니 자기 딸이 오이로 그것을 하고 있는 것이었다.
놀란 아버지는 모른테 조용히 올라가 잠을 계속 잤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한 아주머니가 슈퍼에 오이를 사러 오자 아저씨가 말했다.
"죄송합니다만 오이가 다 떨어졌거든요"
그러자 아줌마는 야태 코너에 수북히 쌓여 있는 오이를 가리키며 말했다.
"그래요? 그럼 저것들은 뭐죠?"
그러자 아저씨가 고개를 푹 숙이고서 대답했다.
"그건, 제 사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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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씨의 집...
부인은 바람끼가 있다..
이에 항상 관심(?)의 껀을 놓치 않는 모모씨...

그런데 이럴 어쩌나...
업무상 지방으로 출장을 갈 일이 생겼다

이에...
모모씨는 집에서 키우는 영리한 개를 훈련 시킨다...

모모씨...(犬공을 보고...)
내가 묻은 말에 예스면 한번 짓고...이렇게..멍..
노우면 두번을 짓으라...이렇게 멍...멍...


출장을 간 모모씨...
그밤 전화를했다...
그 영리한 개가 전화를 받았다..

모모씨...주인 마님(와이프) 있냐???...
영리한 犬.....멍..

모모씨...혼자 있냐???...
영리한 犬....멍멍..

모모씨...그럼 뭐 하냐???
영리한 犬...헥..헥..헥...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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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띠이...
앞에글 대화(犬)...
읽다가 생각 나서 올리려고 찾다가...
결국 못찾아..
생각 나는데로 각색 해서 올리고...

웃긴다고 생각 하는 두편 같이 펴와서 올립니다...



펴..
왔..
떠...
요..
오...


빼겼왔다니까요...^0^*(디따 큰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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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내...
콜라 한일 없다...
뭐할려고 이짓거리는 하는지..
것이 알고 싶다여어~~~
(글 선별 한다고 한시간 소비.....)

이 한 목숨 불살라(?)...너무 과격한 표현 인가???

모두 모두 즐거운 날 되시면..
이쯤이야...
못하리요...

꽁방 열분..
모두모두 웃음이 많은 즐거운 날 되시길.....



부산에서...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