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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조회 : 378
허전한 마음을 녹여줄 부드러운 무언가가 ~??
BY 먼산가랑비
2002-08-27
분위기 하나로 센티멘탈 해질 것 같은 비오는 날~
세상이 젖어가고 내 마음도 촉촉히 젖어갈 때...
내 마음을 따뜻하게 달래줄 맛있는 요리들을 소개해 드릴께요.
▶
비오는 날의 단골손님!! "아~ 부침개가 먹고싶다."
부침개 생각나시죠? 뚜~욱 딱! 요리하세요.
온 가족이 둘러앉아 바삭하고 고소한 부침개를 이리저리 쪼개가며 먹는 맛이 일품 이랍니다.
비오는 날 생각나는 부침개
신김치 감자부침개
빈대떡
새우부추전
느타리 버섯전
▶
시원한 국물에 반죽을 뚝뚝 잘라넣는 그 맛이 일품!!
뜨거운 국물과 함께 쫄깃한 반죽이 후루룩~ 입으로 들어가는 그 느낌이.. 끝내줘요~
시원하고 따끈한 국물 맛이 일품인 수제비
바지락 수제비
짬뽕 수제비
토장 수제비
버섯매운탕수제비
▶
빗줄기랑 비슷하게 생기지 않았니? 투명한 빗줄기! 하얀 국수면발! ^^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따끈한 국수 만들기~
빗줄기랑 닮았어! 난 국수가 좋아
잔치국수
짬뽕라면
감자칼국수
닭칼국수
주룩주룩 비오는 날 허전한 마음을 녹여줄 부드러운 무언가가 필요하다구요?
그냥 뭔가 먹고 싶어 입이 심심하다구요?
지금 당장.. 따끈따끈한 이 요리들을 만나보세요~
퍼와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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