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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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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서 바다주세요~요~요~


BY 먼산가랑비 2002-07-25



이거 어서 바다주세요~요~요~이거 어서 바다주세요~요~요~
이거 어서 바다주세요~요~요~


다들 안뇽들!~~ 잘 주무시고 일어나셨지요? 어제도 더웠구 오늘도 더울거 같네요. 그래서...선물^^ 모두에게 나누어 줍니다. 이거 어서 바다주세요~요~요~ 자 쥬스들 한잔들 하시고요 수박도 한쪽씩들 드시와요..^^ 히히.. 날씨가 어제도 더웁더만 오늘도 아침부터 장난이 아닐거 같은날~ 오늘은 람보 밴뎅이 월급날 그래서 은행 세금내고 돈 쓰러 가는날 애들 용돈 주는날 ^ 그래서 언능 등교하고 들려다 나갑니다 그냥가기 미얀해서 ~쥬스랑 수박 몇쪽 두고가요 역쉬...난...입뿌고 차케.. ㅎㅎㅎㅎ 흥!~(코프는소리)이나 피!~하지마.프흡^^ 구미에 맞게 한잔들 하시옵고 션한 하루 보내세요!~ 내가 오늘은 일?맛甄?우리 친구님들아!~~ 그동안 이뿐꼬리 달아줘서 써비스로다가... 고마워요 다들..!~~~ 그럼... 나의 따랑하는 친구같은 님들아!~~ 오늘도 잊지않고 하고넘어갈 한마디.. ♡한다고 그대의 그대들에게 해주기...약쏘~옥^^ ㅎㅎㅎㅎ(어느사람은 이것을 흑흑으로 쓰는사람도 이뜬데.). 하지만...난...ㅎㅎㅎㅎ(웃는것임) 어서 볼일도 봐야지..션한시간에.... 바쁜척하면서 헐레벌떡하는 랑비각시 나갑니다~~~~휘리릭~~ 잘들 살아요!~~ ?曼活?~뽀?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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