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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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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59

하룻 강아지


BY 아리 2002-07-22


노래방에서 열심히 노래를 한다 ..

다들 한 카수 ~

음메 기죽어 ~~~~~~

타고난 음치에 ..

노래방만 가면 기가 죽는다 ..


누군가 나 대신 노랠 한곡 불러 줄 동안

부를 노랠 찾지만 결코 만만치 않다 ..




드뎌ㅡ 생각 났다

그 노래방 번호를 안 찍고 노래를 하면 ..

내가

어디서

어떻게

틀리는 지 아무도 모른다 ..


제가 부를 노래는 여기 노래방에 없어서 그럼 ...

꾸벅 ^^

"하양 샤상 민따위주 하 샤일라 ~~

당신이 민유 엔씨 유 앤드카 ..~~

애니 샤샤 워~

야니 샤샤워 ~

하양 샤샹 민따위주 하샤일라 ~~~~"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근데 ..

근데 ..

그 노래방에 중국에서

8년간 ..지내다 오신 중국소녀가 있었다 ..

--우리 모임 중에 대한 무역 진흥 공사 소속..(중국 담당 )


정통 중국어의

중국 소녀 ..

모두 시선을 모으고 .잘 된 노래냐 ..

가사가 무어냐 ..

??@@???

모처럼 저지른 씩씩한 遇行

빵구가 나고 바닥이 드러난다 ..


"중국에서 오랜 시간 지내온 중국 소녀 앞에서 무슨 깡으로

중국 노래를 부른 거야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 거지 뭐"

누군가

한마디 받는다 ..

"요즘은 그 속담 바뀌었어여 ..

하룻 강아지 ..복날 무서운 줄 모른다루<<<"

$#@#$%@@@@@@@


" 우리집엔 일년에 딱 세마리의 개를 기른다 "

"이름도 ..초복 중복 말복인데 ..

다들 알다시피 초복용 ,중복용. 말복용인데 ..

앞으로 광복절 까지 복날루 쳐서

광복이를 한마이 더 키울까 생각중 ...@#$%<<<"


다들 복날 몸보신을 취향대로 하시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