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에서 열심히 노래를 한다 ..
다들 한 카수 ~
음메 기죽어 ~~~~~~
타고난 음치에 ..
노래방만 가면 기가 죽는다 ..
누군가 나 대신 노랠 한곡 불러 줄 동안
부를 노랠 찾지만 결코 만만치 않다 ..
아
드뎌ㅡ 생각 났다
그 노래방 번호를 안 찍고 노래를 하면 ..
내가
어디서
어떻게
틀리는 지 아무도 모른다 ..
제가 부를 노래는 여기 노래방에 없어서 그럼 ...
꾸벅 ^^
"하양 샤상 민따위주 하 샤일라 ~~
당신이 민유 엔씨 유 앤드카 ..~~
애니 샤샤 워~
야니 샤샤워 ~
하양 샤샹 민따위주 하샤일라 ~~~~"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근데 ..
근데 ..
그 노래방에 중국에서
8년간 ..지내다 오신 중국소녀가 있었다 ..
--우리 모임 중에 대한 무역 진흥 공사 소속..(중국 담당 )
정통 중국어의
중국 소녀 ..
모두 시선을 모으고 .잘 된 노래냐 ..
가사가 무어냐 ..
??@@???
모처럼 저지른 씩씩한 遇行
빵구가 나고 바닥이 드러난다 ..
"중국에서 오랜 시간 지내온 중국 소녀 앞에서 무슨 깡으로
중국 노래를 부른 거야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 거지 뭐"
누군가
한마디 받는다 ..
"요즘은 그 속담 바뀌었어여 ..
하룻 강아지 ..복날 무서운 줄 모른다루<<<"
$#@#$%@@@@@@@
" 우리집엔 일년에 딱 세마리의 개를 기른다 "
"이름도 ..초복 중복 말복인데 ..
다들 알다시피 초복용 ,중복용. 말복용인데 ..
앞으로 광복절 까지 복날루 쳐서
광복이를 한마이 더 키울까 생각중 ...@#$%<<<"
다들 복날 몸보신을 취향대로 하시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