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다...
생각 해바바라...
하루에 컴에 세시간 이상 매달려있지...
운동 하러 나가면 또 세시간이지...
그리고 집안일..
등등...
그러니..
안그래도 게으런 성격에...
친구들과의 교류과 거의 없다..
걍..
무소식이 희소식이...
라고 생각 하라고..
전화에 답해준다...
그래도...
콜라 만한 친구가 없는지...
폰을때린다...
친구...꼬라지좀 보고 살자...
콜라...알따...
손없는 날로 잡아 나갈께...
손없는날...
어제...
친구들과 합쳤다...
결국에 낙찰 본데가..
요즘 새로 생겨...
물 좋다고 하는 나이트...
그 웅장함...
그 화려함...
근데도..
여엉~~~~~몸은 안따라 준다..
나이는 속여도 몸은 못속이다고 하더니...ㅠ.ㅠ
한데..
이 친구...
날 받아 나온날이니...
본전 뽑겠다고 난리에 *랄하고도 부르스다..
우리 에게 통하는 언어가...
못생긴것 용서 해도..
분위기 파악 못하는 잉간은 인간도 아니라는..
슬로건 아래...
눈치를 엄청 받아야 하는 살벌함을 알기에...
막춤의 일인자...
콜라...
이몸이 죽고 죽어 일백번 고쳐 죽어도...
용서 못 받은 짓은 안하고 살기에..
플러워로 나가긴 나갔는데..
여엉 그전 만큼 신이 나진 않더라 말이지...
한데...
콜라를 뿅 가게 만드는 것은 다름아닌...
춤추는 댄스였다...
러시아의 쭉빵이였다...
고...
노우다 말이지이...
댄스는 다름 아닌..
어깨 까지 오는 머리를 찰랑 거리면..
하리수 뺨치게 날씬한 허리를...
자랑 하는 남성 댄스였다...
이름 하여 젊은 오오빠아~~~~~~
젊은 오빠의 춤추는 모습을 이야기 하자면...
첨엔 정장을 입고 나온다..
춤이 점점 열기를 더하면..
윗옷 벗고..
나오는게 속살이 비치는 블라우스...
광란의 음악에 맞추어..
블라우스 단추가 하나씩 열리고..
그 블라우스 까지 집어던지고 나면...
맨살의 오오빠가 된다...
그때...어깨 까지 오는 생머리도 같이...
찰랑 거리면서 섹시함을 강조 한다...
그러다..
차즘 열기가 더오르면..
바지 단추를 푼다...
그리고 쟈크를 내리는 시늉을한다...
는 다소 뇌쇄적인 동작을 신나는 음악과함께...
울 친구...
남자가 저렇게 해서 먹고 살아야 되냐고 하지만..
속물 아지메..
콜라는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이렇게...
예술이다..예술이야...
뼝 가지 않냐아~~~~~~진짜 한섹쉬다...
?만 있어면 내가 가질 건데..
?이 없어 참는다...
친구...껄떡 거리지 마라..
니가 젊은 오빠야 저 힘을 어케 받아줄래..
감당을 못할끼라아..
콜라...그래서 열쒸미 몸 땡기잖어 울 신랑 하고...
친구...그라머 뭐하노오...
? 있어도 저 오빠야가 니 하고 안 놀긴데뭐...
저 오빠야 도 보는 눈이 안 있겠나...
그래도...
의지의 한국인...
김 콜라는 기 안죽고...
젊은 오오빠만 나오면..
선착순으로..
이 하마 같은 몸을 ...
물찬 제비 같이 날려...
오빠아~~~하고 붉은 악마의 정기로...
응원을 하는데....
뒷에서..
모르는 아저씨가..
귓속말을 한다...
콜라 보고...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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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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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지메요오~~
그으래에 좋소오~~~~~~??
그러니 침 딱아라 소리지 뭐..
콜라 쪽 팔려 죽는줄 알고..
자리에 들어와..
실속 없이 맥주만 축내고 있었다는...
어제밤에 전설이 내려 온데나 어쩐데나아~~~
***사족***********
오늘은 새벽에 눈을 뜨습니다..
산에 올랐습니다..
가을을 연상하는 날입니다...
아이들이 학교를 가고..
집은 떵 비었습니다..
집안일을 하면 듣는 라디오에서...
연속으로 케니쥐...연주가 나오고..
김범수에 하루가 나옵니다...
아직 까지 이런 음악만 들어면..
마음이 짠한것...
아직 내가 삶을 덜 살았다는것일까요?...
이른 음악에도 빨리 초월 했서면 합니다...
저는...
흐리고 바람부는 날을 좋아 합니다..
오늘같은 날입니다...
리차드 클라이드만의 피아노 연주까지...
아주 오늘은 음악 때문에..
마음 앓이를 할것 같습니다...
쥑이는군...정말...
오늘...
여러분도..
쥑이게 좋은 날이길 바랍니다...
하나더...
콜라가 쓰는 글은...
모두 100% 창작 품입니다...
그리고..
항상 빼겨온 글은 빼겼왔다고 합니다...
울 집에...
법조계 공부 하는 인물이 있어..
어떤 처벌을 받는줄 익히 들어 알고 있기에...
? 생기는 일도 아니고..
빼견 온걸...
뭔 가문에 영광이라고
콜라의 글인양 올리겠습니까...
절대 그런 일은 없었고..
앞으로 그런 일은 없을테니까..
콜라 글을 읽어주시는 여러님을은...
심려 놓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콜라 글을 읽어 주시는 여러님들께...
감사 드리면..
건강한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부산에서...콜라.....^^*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