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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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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


BY 운이맘 2002-07-06

저녁에 운이가 응아를 조금 실수를 했다
팬티 벗기며 보는데......

허걱!!

똥꼬 근처에 하얀것이 꼼지락 꼼지락
어머니 볼쎄라- 잔소리 끔찍이 싫어하걸랑요
얼른 팬티로 닦고
운아 우리 목욕할까?
얼른 화장실로 데리고 가서 씻겼다
에고~ 에고
엄마가 칠칠 맞아서....
얼마전에 회충약 먹였는데...
얼른 약국가서 사다먹였다
불쌍한놈....


그날저녁
미안한 마음에 팔베게로 재우려는데
이눔의 자식이
글씨...
겨등랑이를 아탕이라면 먹으려는....
퍽퍽퍽
에~에~ 엄마앙~
아까 미안한 마음 간곳없고
증그러운놈 같으니라구
자는 운이 얼굴 보니 또 미안한 마음...
어디서 보고 그러나?
미안하고 속상한마음...

저3시퇴근하거든요
울신랑은 세벽장사라
낮에 와서 초저녁에 자고
그래서 울 아들놈이랑 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