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야아~~~~~~~~~~
울 남편 목소리다...
저렇게 당당 하게 부를땐...
뻔 할 뻔이다...
뭘 시킬 예산 으로 부르는 거다...
우찌 아는냐고오~~???
콜라가...
이 남편이랑...
지금(계산중2002-1989=13)
13년째 살고있다...
이에...
콜라 남편 십팔번이...
니가 우찌 아노...다...
일케 말하면..
듣는 콜라 섭하다 정말로...
내가 자기랑 일박 이일 했나..
자기에 대해...
논문을 쓰라 해바라..
내가 자기 보다 더 잘쓸걸..
첫째...
자기가 살아 가는데 제일 필요로 하는것은...
티브이, 밥, 여자. 아니다...여자, 밥, 티브이, 일수도 있겠군...
둘째...
하루 수면시간...
8시간 이상...이하면...죽는줄 안다..
세째...
하는 운동...
숨쉬기 운동...외에는 모두 힘들어서 못한다..
이정도만 말해도..
콜라 남편....
알았다고..
입을 막는다...
당연히 손이라고...
노우우~~~~~~~~
남편 입으로..
이렇게 한 뽀뽀 한다...(부럽지잉~~~^^*)
일일이 열거 하자면..
그래도 콜라 남편인데...
흉 보는것 밖에 안되니..
콜라 얼굴에 침 뱉기다...
해서 여기서 접고...
다시 본론으로 들어 가자...
남편이 콜라를 부를땐..
두가지다...
저렇게...
콜라야 하고 힘이 들어가면..
남편으로서 대접을 받고 싶다는..
맘으로 부르는거고...(심부름 종류....)
별이 엄마 뭐하는데 그만 자자...
하고 닭살 돗듯이 말함...
오늘 밤 몸이 땡기니 주파수나 잘 맞추어 보자는 소리다..
저렇게 힘이 들어가서니..
당근히 이 콜라는...
달려 간다...
대왕 마마로서 체통을 이어 주로 심정으로..
요즘 콜라 백수라..
남편 힘든걸 감안 해서리...
콜라...예써얼 캡티인~~
남편...만족한 얼굴로...
다리좀 주물러줘...오늘 ....
시작해서..힘들어 죽겠다로..
끝을 맺는다...
잠깐 여기서 백수에 대해 집고 넘어 가자..
콜라는 여태까지 직장 생활을했고...
계획상 집에 있는 요즘은 백수라 표현 한다..
전업 주부를 백수라 부르고 싶은맘은 절대 아니다..
집에 있어보면..
느끼는거지만..
집안일 것 무시 가 뭔가...존경 한다.
끝도 없는일...표시도 안나는일...
하루 시간 보내는것..
직장 생활 할때 보다 더 잘간다..
콜라..
전업 주부를 부럽다...
콜라...게을러서 전업 주부 못한다..
돈 벌어 오는게 더 쉽다..집안일 보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
남편이 다리를 쭉 펴고 있다...
저 새다리 쯤이야...
콜라의 두꺼운 팔로 ...
밀가루 반죽 하듯 주물러 준다...
그러다..
서비스 차원으로..
남편의 가운데 다리(?)까지..
풀 코스로 주물러 준다...
이때....
숨소리가 가빠지면서..
삐리리리이~~~~~~~~~
하고 주파수가 맞추어 졌는데...
어제밤은...
이상하게도...
조용하다...
주파수가 올때쯤 됐는데도 말이다...
콜라 남편...
벌써 코풍선 불면 자고 있다...
콜라 혼자..
죽은넘 ㅂ ㅇ 만지기 했다...
우이띠이~~~~~~~~~~~
본전 생각 난다...
보약 다 먹은지 며칠 됐다고...
이제 콜라 남편...
위기에 남자란 말인가....
정령...
콜라의 레크레이션용 삐리리가...
여기 까지란 말인가아~~~~~
오호 통재란 말 여기에 쓰도 되는 것인?p???
부산에서....콜라.....^^*
오늘...
바다 색깔과 하늘색깔이...
쥑이지 않나요...
넘 좋네요...
잠깐..하늘을 함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