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일본 학교의 건강검진 때 상반신을 완전히 노출한 채 검진을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탈모인들은 생일선물 뭐 받나
엄마가 잇몸 내려앉고 아프다는데 ..
선물
대란이라는 현대카드 알파벳 캐시백..
요즘 피곤하면 잇몸부터 붓는 사람..
틈만나면....
에세이
조회 : 319
봄볕아래
BY home1018
2002-03-27
당신이 더욱 보고 싶은 날...
이른 새벽 하늘에서
무더기 안개꽃이 내리는 날이면
당신이 더욱 보고 싶어집니다
나무와 지붕을 하얗게 숨겨버린
안개비속으로
당신의 모습 가만 가만 그려보면
한결 보고 싶은 마음 하염없이 짙어가지요
어쩜 그리움은 안개비와 같은가봐요
눈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금새 머리와 옷깃이 젖어드는 것처럼
내 마음까지 어느새 촉촉이 젖어 있네요
무더기 안개꽃이 내려
흩어지는 미세한 꽃송이를 따라가다
나도 그렇게 살며시 당신께 닿고 싶어
당신이 더욱 그리운 날...
당신 보고 싶은 맘 전하고 싶어
무언가 정다운 말 드리고 싶어
편지를 쓰려 하지만...
흐려지는 눈물 때문일까요
가슴에 자욱한 말들이 꿈결처럼 쌓이는데...
당신께 드릴 말 채우고도 남을 것 같은데...
안개비에 묻힌 까닭일까요
한 줄도 남기지 못합니다
당신이 더욱 보고 싶은 날에는...
☆.:*: 길 가 한 복 판 에 서 눈 물 을 흘 렸 습 니 다 :*:.☆
juny
REAL SOUND
PLAYER
Flow - 김윤아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영양제는 싸니까 꾸준히 먹긴..
그걸 챙길 나이지 우린 ㅋ
판토모나 나도 저번에 좀 보..
탈모 30대 중반부터 왔는데..
ㅋㅋㅋㅋㅋㅋ저두요 ㅠ
잇몸 관리는 치과랑 병행해도..
뭐든 챙겨드려야해 그 나이땐
점점 더워지고 울옆지기따라다..
자상하시네요 발가락 양말들 ..
농작물보다 더~~잘자라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