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기분이 아주 안조아서 밤새 뒤척였습니다 작은 오해가 큰오해의 강물에 같이 휩쌓여 가는그런날이엇거든요 화가 머리 끝에서 아둥거리면서 헉헉 울고 어느님의 버릇없는 글이 내눈을 아프도록 찔러 지금도 오늘도 그 눈이 아프답니다 오호 !~슬프도다.!~ 이럴때..무어라 퍼부어 대고싶지만 무언(無言)이 가장 큰 힘이 된다고 믿고 잠잠.. 구욱~꾹 오르는 기운을 잠재워봅니다 마음달래고싶어요. 울컥하는맘 달래려고합니다 상쾌한 아침에 미안합니다 나날이 기뿐날은 없는거 같습니다 -★먼산에서 가랑비 마음 고이접어 여기 두고 갑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일주일에 두번 정도 하면 좋..잘 넘어가 다행이네요~^^어쩜 벌써 있을수도 있어요평범한 일상도 참 소중하더라..기대한만큼 되시길 바랄게요~새로운 기분으로 행복한 2월..건강하세요~잘되길 바랄게요~!좋은 시간 보내세요~^^잘 되시길 바랄게요~
어제는 기분이 아주 안조아서 밤새 뒤척였습니다 작은 오해가 큰오해의 강물에 같이 휩쌓여 가는그런날이엇거든요 화가 머리 끝에서 아둥거리면서 헉헉 울고 어느님의 버릇없는 글이 내눈을 아프도록 찔러 지금도 오늘도 그 눈이 아프답니다 오호 !~슬프도다.!~ 이럴때..무어라 퍼부어 대고싶지만 무언(無言)이 가장 큰 힘이 된다고 믿고 잠잠.. 구욱~꾹 오르는 기운을 잠재워봅니다 마음달래고싶어요. 울컥하는맘 달래려고합니다 상쾌한 아침에 미안합니다 나날이 기뿐날은 없는거 같습니다 -★먼산에서 가랑비 마음 고이접어 여기 두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