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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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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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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콩트 (12) ###


BY 안진호 2002-02-06


출연 요청에의해서...

세은이: "엄마 나 병인가봐, 식사때만 돼면 배가 고파."

세은모: "그건 병이 아니란다.
내가 병이지.
난 밥만 먹으면 배가 부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