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찡찡이!!~..갸우뚱 ..갸우뚱 @@@그후엔.~~(2부) 가다가...가다가..차들은 거북이고.. 도중에.."문수산성"이란 푯말이 보인다 가다가 그람 우리 저기나 올라가볼가?하구서 가던길..중단하거..차들이밀려서리...산성으로 간다 차..길가에 세워두고..산성따라 계속 올라 올라.. 아래 내려다보니..강화의그..거무튀튀한 갯벌이 보이고 철조망도 보이고 강화 대교도 보이고..군인들부대도 보이고 다...발아래 보인다..저 아래에.. 둘이..가믄서도.내..입은 종알종알 노랠 부르고 시도때도 엄시..팟쥐옴마가 비됴를 찍어대구 나도..폼잡고..어리광피우고..울 애들 보여줄라거 일일 리포트 열시미 해본다.. 산정상에 다 올라...이제...내려갈것만 보이고 휴~~~산은늘 와봐도.언제나..아주...상쾌하고 자연은 늘..봐도..질리지 않는다. 내려오는건 내 주특기..ㅋㅋㅋ 아주잘내려온다.난...하산에...선 자신이다... 언능 내려와서..차타구..오믄서..배 깍아머그 초코파이 먹구 이것저것..다..한번씩 머근다. 에고..차안이 이동식..식당이 돼다...ㅋㅋㅋ 먹는 즐거움...둘이 시장한가부다...잘도..먹는다 냠냠~~짭짭~~쩝!~~ 싸가지고간 밥은 못머거따 마땅한곳 찾자헤메다.걍...못머거따 글구...에고..설렁탕이나 먹고가자....밥은 불쌍하쥐만.어카누 집에 걍 다시 델고 가야뒤...ㅋㅋㅋㅋ 오널 하루..이리해서..끄나따..ㅋㅋㅋ 내가 옆구리 찔러서 가긴해찌만 가니까..저도 조아라.조아라..히히히.거리드만.. 잘 나왔다거...마누라 말 듣길 잘해따거..하드만... 그래서리....상쾌한 하루가 지나가따.. 어서 자야징..눈도 피곤하고..몸도 피곤하거... 코~~~~자야징..!!~~ -찡찡이 !~가랑비.....날개달린 우산이제 챙겨따 ㅎㅎ_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환갑 때 남편이 플래카드까지..뒤늦게라도 먹게되어다행이예요..남편분이 혼자 여행은 잘 ..제가 다닐때는 다방커피가 ..엄마는 염려 덕분에 잘 회복..어머님이 활동을 하셔야 좀 ..자식이 아무리 잘한들 부모님..전 이십대로 돌아가라고 하면..어릴적 맛있는것만 생선 고기..제가 대학 다닐 때는 학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