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하루종일 아기를 봅니다 나의 사랑스런 조카 성수를 봅니다 지금은 그 맑은눈 감고 새근 새근 잠자고 있답니다 그어린아이를 보면서 오늘 하루 내내 난..행복합니다 쳐다만 보아도...내가 맑아지는듯합니다 그맑은눈에..내가 다 빠져버리고 싶습니다 언제나..순수한그..까만눈.. 내...마음 다...말끄미 씻어주고 저리도 평안히도자고 이꾸나. 구엽고 아름다운 인꽃이여.. 언제나 저리 저리..아름답고 순수하거 사랑스러버라...!!~~ 그렇게 찌들지 말거..병들지 말거..멍들지 말거 그리 그리...사러야 한다.. 아프지 말고... -늘..아기만 보믄 조아라 어쩔줄 머르는 녀자 가랑비-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고3 때 임신해서 쫒겨난 고..세번다님~! 영감이 돈을 못..우리집 쌀뜨물은 화초에 쓰죠..아 여러 색갈의 꽃이 피는군..아이고 오빠들 사랑마니 받았..매발톱꽃이 곱게도 피었네요...저는 오빠만 넷인 집안에 막..뻔뻔한 남자였다면 철판 깔았..흐이구..... 이런 현상들..별별 희안하고 엽기적인 행동..
나는 오늘 하루종일 아기를 봅니다 나의 사랑스런 조카 성수를 봅니다 지금은 그 맑은눈 감고 새근 새근 잠자고 있답니다 그어린아이를 보면서 오늘 하루 내내 난..행복합니다 쳐다만 보아도...내가 맑아지는듯합니다 그맑은눈에..내가 다 빠져버리고 싶습니다 언제나..순수한그..까만눈.. 내...마음 다...말끄미 씻어주고 저리도 평안히도자고 이꾸나. 구엽고 아름다운 인꽃이여.. 언제나 저리 저리..아름답고 순수하거 사랑스러버라...!!~~ 그렇게 찌들지 말거..병들지 말거..멍들지 말거 그리 그리...사러야 한다.. 아프지 말고... -늘..아기만 보믄 조아라 어쩔줄 머르는 녀자 가랑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