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무염하는 아기 어린이집에서 비타민 사탕 먹인것에 충격받은 엄마의 반응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674

참....아름다운 분들 이군요.


BY baram010417 2001-04-19

안녕하세요?
여긴 캐나다입니다.
좋은 친구도 될 수있고 만날 수도있는 그대들이 참으로 부럽습니다.저도 한국에서 살게되면 꼭 이런 모임에 끼여보고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