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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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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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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9370 나는 행복한 여자 바늘 2003-05-11 808
39369 <아메리칸 뷰티>를 보고나서... (23) sugar 2000-08-05 396
39368 엄친딸, *채는 예뻤다. (28) *콜라* 2010-09-05 2,122
39367 막내의 첫사랑 (20) 그대향기 2010-02-17 1,646
39366 새벽 0시에 날아 온 문자 (26) 그대향기 2010-09-06 2,189
39365 성공과 실패 행복과 불행 (2) 구르는 돌 2011-08-18 1,329
39364 그래도 누나라고... (28) 그대향기 2010-04-27 1,900
39363 [덕담] 복을 기원하는덕담 (2) 성희정 2012-01-01 1,727
39362 일박 이일. (7) lala4.. 2011-04-14 2,411
39361 딸과함께한시간 (6) 작은새 2008-11-24 650
39360 가슴 따뜻한날 (7) 김효숙 2012-06-08 1,422
39359 한이불 큰이불 (5) 산골향기 2016-01-07 702
39358 (새해덕담) 2012년 새해에는.... (4) 말괄량이 .. 2012-01-02 1,995
39357 교실 책상 위에 놓여진 편지 한 장 (7) 동해바다 2004-03-19 647
39356 부처님이 이르시네. (35) 오월 2009-04-11 1,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