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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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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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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144 식당의 예절 ? 임진희 2000-07-22 359
2143 남해, 섬진강, 지리산....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던 그모든것을 지나쳐~ (2) 불꽃같은 .. 2003-07-31 421
2142 불륜이 당연시되는 시대 shinj.. 2002-07-05 814
2141 한세상 바람같이 구름같이 말없이 살라하네. (1) kim46.. 2003-09-10 455
2140 [엽기]-날개(?)에 대한 고찰 (읽고 나서 욕하기 없기) 잠만보 2000-11-21 514
2139 10월19일-새해 그 결심, 이루고 있나요 (2) 사교계여우 2018-10-19 365
2138 찜질방에서의 행복 (1) 억새풀 2003-11-11 378
2137 두번째이야기 (7) 캐슬 2004-03-11 377
2136 무작정 따라하기-한달간의 내생활이야기 들어보세요. (4) 두아이의 .. 2004-04-06 428
2135 새벽마다 물내리는 여자 (2) 오동통 2003-09-22 748
2134 반으로 줄었습니다. 내맘의 돌 박꽃 2003-09-10 320
2133 수동과 오토의차이? (1) 도영 2003-10-19 680
2132 마음 가는대로 살고 싶다 (5) 이쁜꽃향 2003-12-03 621
2131 깊은 밤에 걸려 온 전화 (2) 나무구슬 2004-01-12 661
2130 선물 (4) rosek.. 2004-02-13 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