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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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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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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204 꼬마주부의 글.읽.기//1.손가락 하나 꼬마주부 2000-08-20 1,334
2203 내 친구가 되어주는 식물이 있어 외로움을 덜수 있다 (6) 칠면조 2022-02-25 781
2202 '퍼펙트스톰' posun.. 2001-02-01 785
2201 남주긴 아깝지? 장미 2001-04-02 752
2200 정말 공포특급이네요.그럴땐... 물망초 2000-07-24 513
2199 달이 육아일기 13 - 흰눈사이로 썰매를 타고 선물 주러 오시는 이여.. 그대 이름은 싼타 닭호스 2000-12-09 865
2198 힘이 좋슴다! 이순이 2001-09-07 697
2197 오랫만에 만난 동창 연정 2001-05-26 659
2196 봄날은 간다. 이재조 2001-10-04 686
2195 주부여!~ 당신은 배반을 꿈 꾸십니까? 금빛누리 2001-07-13 704
2194 "왜"와 "어떻게" 리아(sw.. 2001-10-17 480
2193 풀꽃님! 저도 바보같은사랑 봐요. 소니 2000-06-24 738
2192 글을 올릴 시간 .. 97 (1) 행복해 2022-04-12 2,239
2191 강남역에서 있었던일~~~흐미 주리 2001-11-04 728
2190 변두리 삶의 이야기(13) 영광댁 2001-02-10 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