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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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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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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831 부부탐구를 시청하며... wynyu.. 2001-07-17 925
1830 서나가 외국인을 만났을 때......(애가 자는군여..^^**) missm.. 2001-07-16 583
1829 사랑에 속고 , 돈에 울고. cosmo.. 2001-07-16 675
1828 갱상도 부부의 짧디 짧은 대화.... missm.. 2001-07-16 703
1827 누가, 더 아플까?........ cosmo.. 2001-07-16 775
1826 아침마당을 시청하며... wynyu.. 2001-07-16 682
1825 하고 싶은 마지막 얘기입니다. 로미 2000-06-14 658
1824 슈렉을 봤는데요... 공주 엄마 2001-07-15 1,856
1823 그녀와의 한판 타협..... 부산에서콜.. 2001-07-15 824
1822 내눈 내가 쑤시기 프리즘 2001-07-15 848
1821 콜라가 싫어 하는 프랑스 영화.... 부산에서콜.. 2001-07-14 947
1820 두번째 보는 유브갓 메일 ........ 부산에서콜.. 2001-07-14 792
1819 여보~ 나아~ 비아그라 사줘. cosmo.. 2001-07-14 898
1818 이, 나이에 벌써? cosmo.. 2001-07-14 830
1817 일신이 안좋아서??? hoho0.. 2001-07-14 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