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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시아버지가 전화도 자주하고 메시지로 매일 자신 일상 사진을 수십장씩 올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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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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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915 게으름 tedyp.. 2001-08-12 526
1914 달마와 아들 sj64 2001-08-12 506
1913 참내!!!....우리딸은.... 부산에서콜.. 2001-08-11 540
1912 엽기적인 울 서방 cosmo.. 2001-08-11 599
1911 엄마 힘들면 떠나도되요 우린....... kangh.. 2001-08-11 633
1910 할머니에 대하여 나의복숭 2000-12-13 566
1909 가시고기를읽고 가을 2000-09-16 473
1908 그가 산에 오르려는 건 어진방울 2000-12-12 432
1907 나도 마누라가 있으면 좋겠다. 사피나 2001-08-10 612
1906 또 다른 , 머피의 법칙 cosmo.. 2001-08-10 648
1905 휴식같은휴가2 hessa.. 2001-08-09 537
1904 저 축하해 주세요 사피나 2001-08-09 675
1903 아침마당엔 유형의 색깔이... wynyu.. 2001-08-09 806
1902 로미님과 신정숙님께 사라 2000-06-15 814
1901 절제된 사랑...GIA&크라잉게임 부산에서콜.. 2001-08-09 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