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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시아버지가 전화도 자주하고 메시지로 매일 자신 일상 사진을 수십장씩 올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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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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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005 꽉 찬마흔살 jinso.. 2000-12-24 562
2004 순회공연 cosmo.. 2001-08-31 507
2003 아침에 내내 여기저기 할 일도 없이. 봉순이 2001-08-31 416
2002 속 보이네...그것도 내장까지.. cosmo.. 2001-08-30 586
2001 내 마음이 더아픈데... 이민경 2000-07-14 731
2000 내가 잃어버린 사람들 Suzy 2000-12-23 502
1999 잘생긴 남자가 좋아.. 올리비아 2001-08-29 1,020
1998 오 징글징글 오징어 개 눔의 개미 sj64 2001-08-29 572
1997 부끄러운 고백 임진희 2000-12-22 560
1996 남자가여자를 사랑할때 낙엽소리 2001-08-29 1,013
1995 서로가 잘 모르는 상태에서 만남이란 ... 박 라일락 2001-08-29 671
1994 가을이 싫다 (2) 이순이 2001-08-28 595
1993 아름답게 늙어가는 방법 33 녹차향기 2000-12-21 537
1992 재산이냐? 제사냐? 그것이 문제로다. jms05.. 2001-08-28 598
1991 산..전..수..전.. 올리비아 2001-08-28 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