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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6803 1월12일-겨울은 언제나 저희들을 겸손하게… (1) 사교계여우 2019-01-12 252
36802 운동 7 년차 .. 30 지점 행복해 2019-01-11 375
36801 울며 겨자 먹기 ㅎㅎㅎ. (8) 만석 2019-01-11 597
36800 1월11일-렌즈에 추위를 담아보자 (2) 사교계여우 2019-01-11 357
36799 행복한 해프닝 (12) 마가렛 2019-01-11 539
36798 북한산 자락길을 (6) 만석 2019-01-11 529
36797 1월10일- ‘호수의 요정’ 빙어(氷魚)철 사교계여우 2019-01-10 329
36796 둘레길 잣나무숲을 걷고 왔어요^^ (8) 만석 2019-01-09 461
36795 1월9일-회색안개속 호연지기 (2) 사교계여우 2019-01-09 322
36794 수다님~! 고마워요^^ (6) 만석 2019-01-08 402
36793 1월8일-메마른 겨울, 잘 견디시나요? 매서운 추위라지만 저 멀리 남극 세종기지 대원들에겐 한여름 날씨일 듯. 지금 이 시간에도 그들은 세상의 끝에서 미래를 열고 있다. 뼛속까지 시린 혹한, 고향에서 1만7000여 km 떨어진 외로움. 노고를 알아주는 사람이 적어 더 슬프다. 펄펄 뛰는 심장만으로 극한의 조건을 이겨내는 그들과 따뜻한 방안에서 이불을 덮어 쓴 나, 누구의 겨울이 더 따뜻할까. 동네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고 나오다 길고양이와 눈이 딱 마주쳤습니다. 폭설과 강추위에 시달린 탓인지 삐쩍 마른 데다 털도 푸슬푸슬해보였죠. 춥고 배고픈 고양이는 심드렁하게 한번 쓱 훑어보고는 제 갈 길을 가더군요. 사람뿐만 아니라 고양이도, 나무도 이 메마른 겨울을 견뎌내고 있습니다. 언젠가 포근한 바람에 새순이 돋는 그런 날이 오겠지요. 모두들 유쾌한 수요일 되시길 사교계여우 2019-01-08 294
36792 1월7일-혹한의 은빛 낭만도 즐겨보자 (1) 사교계여우 2019-01-07 343
36791 운동 7 년차 .. 29 지점 행복해 2019-01-06 582
36790 1월6일-지구는 올해 더 뜨거워진다 사교계여우 2019-01-06 278
36789 1월5일-착해진 소한 (1) 사교계여우 2019-01-05 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