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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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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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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4392 철없는 남편5 처가살이 하게 된 이유~ poem1.. 2002-01-05 644
4391 취중독백 동해바다 2002-01-05 577
4390 엽기적인 아내 8편 (비아그라 사건) 해피포 2002-01-05 654
4389 폭탄선언 수련 2002-01-05 528
4388 잠시 동안의 동서..... 큰 엄마 2000-10-21 472
4387 부러라,부러라 외국바람아~~~~~~ 사슴 2002-01-05 425
4386 장모님모시고 사는 착한 내 남편... pinek.. 2002-01-05 658
4385 ***어그리 코리안 ( ugly korean )*** huh92.. 2001-02-28 432
4384 ☆☆☆☆ 심포항구를 간다~~ ☆☆☆☆ 먼산가랑비 2002-01-05 341
4383 잔 설을 머리에 이고 wynyu.. 2002-01-05 298
4382 나의 길(78) *화를 다스리는 법* 쟈스민 2002-01-05 468
4381 아들면회 jung0.. 2001-02-28 333
4380 어머니와 낮잠을 얀~ 2002-01-05 336
4379 여러분...! 부~~자 되세요....^*^; 리아(sw.. 2002-01-05 336
4378 엄마를 이해 하는삶 kimhy.. 2001-02-28 388